공군, 군공항 훈련기 3개 대대 예천·서산으로 이전… 호남반도체 '속도'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광주 군공항에 배치된 훈련기 3개 대대가 경북 예천과 서산기지로 분산 이전합니다. 공군은 20일 계룡대에서 열린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호남권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광주 군공항 항공 전력 임시배치 계획을 밝혔습니다. 광주 군공항에는 전투기 조종사 양성 임무를 수행하는 제1전투비행단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1전비 예하에는 T-50 고등훈련기를 운용하는 제189비행교육대대와 제216비행교육대대, T-50에 무장을 결합한 TA-50 경공격기를 운용하는 제206전투비행대대 등 총 3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