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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 신천지 의혹 제기, 친청계 제압용 견제구 의심...당 지지율 역풍 우려"[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의 잠잠하던 계파 갈등이 '신천지' 논란으로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김민석 대표가 8·17 전당대회 당시 제기했던 조직적 개입 의혹과 관련해 "상당한 정도의 집단적 가입이 확인됐다"며 논란에 다시 불을 붙였습니다. 반면 최민희 최고위원은 "김 대표 발언으로 정청래 전 대표와 지지자들이 낙인이 찍혔다"며 "조사결과와 근거를 명명백백히 공개하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비공개 최고위에서 결론을 내지 못한 지도부는 후속 조처를 예고했는데, 당 내홍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높습니다. 16일 KBC &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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