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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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길은 평화다, DMZ 한반도를 넘어...7번째 대륙횡단 도전, 길 위의 인생, 탐험가 김현국[KBC 뉴스메이커]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광활한 눈 덮인 타이가 숲. 때로는 몇 날 며칠 사람 인적을 구경도 할 수 없는 적막한 고독. 그 가운데서도 서쪽 하늘을 온통 시뻘겋게 물들이면 떨어지는 석양. 밤이면 머리 위로 떨어질 듯 밤하늘을 가득 채운 굵은 별빛들. 또 때론 끝도 없이 광활하게 펼쳐지는 노란 밀밭, 붉은 단풍들. 끝없이 이어지는 산과 들, 호수. 그리고 이 모든 것들을 관통하는 것, 길. 뭐 어떤 게 떠오르시나요. 영화 '포레스트 검프'의 한 장면이 떠오를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
      2026-09-16
    • '띵동~'..비·김태희 부부 집 찾아간 40대 스토커..징역 6개월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와 김태희 부부를 스토킹 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은 10일 오전 열린 재판에서 49살 여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초범이고 (피해자들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괴롭히려는 의도를 가진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면서도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피해자에 대한 스토킹 범죄를 저지른 것이 죄질이 좋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피고인이 조현병 진단을 받은 뒤 이로 인
      202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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