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치매환자가 수로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아침 8시쯤 고흥군 도화면의 한 마을 인근 수로에 74살 김 모 씨가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실종 신고를 받고 김 씨를 찾던 경찰이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치매를 앓던 김 씨가 어제 새벽 집 을 나와 길을 헤매다 수로에 빠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4-04 17:00
새벽 광주서 지하철 공사장 들이받은 차량 전소...만취 운전 30대 검거
2026-04-04 07:51
오픈채팅방서 만난 미성년자 5명 성폭행·성착취...30대 요리사 징역 7년
2026-04-03 16:00
식사 권한 할머니·엄마 마구잡이 폭행한 중국인…2심도 실형
2026-04-03 15:00
'캐리어 시신' 피해자, 사위의 폭력에서 친딸 보호하려 곁에 머물다 숨졌다
2026-04-03 14:19
하교하던 초등생이 모르는 40대 남성에 복부 걷어차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