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과 이농 현상으로 신입생이 한명도 없는 도내 초등학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여수 거문초 등 본교 3곳과 목포 유달초 율도분교 등 분교 34곳에 신입생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신입생이 한 명인 학교도 본교 7곳, 분교 26곳 등 33곳에 달했고, 학생 수 부족 등으로 올해 도내에서 통폐합되는 초등교는 본교 3곳, 분교 4곳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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