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을 위한 행진곡의 5.18 공식 기념곡
채택과 관련해 국가보훈처가 기념곡 지정을 회피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보훈처가 민주당 박지원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보훈처는 지난달 민주화운동 연구자와 호국안보단체 회원 등 10명
안팎으로 구성하기로 한 기념곡 지정 논의 협의체를 아직까지 구성하지 않고 있으며 광주시의 보훈처장 면담 협조요청에도
응답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와 함께 보훈처가 의견을 수렴하려는
나라사랑 정책자문 위원회 구성도 임을
위한 행진곡의 기념곡 지정에 반대하는
단체 대표들로 채워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일부에서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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