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에 이어 해남군도 지방채 즉 빚이 없는 자치단체가 됐습니다
해남군은
기획재정부등으로 부터 꾸어쓴 지방채
230억 원을 지난달 말 모두 갚아
연간 50억 원의 이자 부담을 줄이게 됐으며
전남지역 22개 시군 중 완도군에 이어
자치단체가 부담해야하는 빚이 전혀없는
2번째 자치단체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말 현재 전남지역 시군들의
전체 예산 대비 부채 비율은 5.72%로
자치단체 재정 운영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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