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귀태 현수막을 걸고 을지연습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유인물을 배포한 공무원노조 간부들이 모두 기소됐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귀태 현수막을 내건
4명과 을지훈련 반대 유인물을 배포한 4명 등 광주 북구와 광산구, 남구 공무원 노조 간부 8명을 지방공무원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지난 9월 안전행정부는 4개 자치구 노조지부장을 해임 또는 파면하라는 배제징계를 요구했으며 각 자치구들은 이번 검찰 기소 내용 등을 검토해 징계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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