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맥주병
3백 상자가 쏟아져 한 시간 가량 교통이 통제됐습니다.
오늘 새벽 2시 반쯤 동광주나들목과
담양을 오가는 88고속도로에서 맥주
6백여 상자를 싣고 가던 25톤 화물차량이 절반 가량인 3백여 박스를 길 위에 쏟아 한 시간 가량 교통이 통제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다행히 새벽 시간이고 평소 차량 운행이 적은 구간이어서 큰 불편은 피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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