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의원이 자신이 고용한 염전 근로자에게 임금을 지급하지 않은 정황이 드러나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신안의 한 염전을
운영하면서 근로자들에게 임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 신안군의회 A 의원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A의원이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 이번주 안에 소환 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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