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의 주요 공약사업이 백지화된 건, 불통 행정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문상필 의원은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방과후학교 공익재단과 진로진학교육원 설립, 선진형 특수학교·특성화고 신설 등 장 교육감의 주요 공약사업이 이해당사자들의 의견 수렴 절차 없이 무계획으로 진행되면서, 사실상 사업추진이 백지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도 시교육청은 지난 6월 기준 교육감의 51개 공약사업의 추진율이 99%라고 밝혀, 공약사업의 사례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10-02 10:58
차선 위반 차량만 골라 '고의사고'…보험금 뜯은 조폭 일당 검찰 송치
2026-10-01 21:20
경찰, 동대문구 통일단체 압수수색…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2026-10-01 20:46
'자수'를 '검거'로…서류 허위 작성한 경찰, 재판 넘겨져
2026-10-01 20:00
스쿠터로 9세 여아 치고 도주…경찰, 외국인 추정 탑승자 추적
2026-10-01 18:29
아파트 3층에서 1층 주차장으로 추락한 70대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