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의 주요 공약사업이 백지화된 건, 불통 행정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문상필 의원은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방과후학교 공익재단과 진로진학교육원 설립, 선진형 특수학교·특성화고 신설 등 장 교육감의 주요 공약사업이 이해당사자들의 의견 수렴 절차 없이 무계획으로 진행되면서, 사실상 사업추진이 백지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도 시교육청은 지난 6월 기준 교육감의 51개 공약사업의 추진율이 99%라고 밝혀, 공약사업의 사례관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8-06 23:04
완도 해상서 선박에 가스 유출...선원 심정지
2026-08-06 21:07
양주 섬유 염색공장서 불…4명 중경상·6명 대피
2026-08-06 17:00
고려대, 유승민 딸 '논문 쪼개기' 의혹에 "연구부정행위 아냐"
2026-08-06 16:00
"정청래 암살단 모집" SNS 테러 모의… 2명 불구속 송치
2026-08-06 15:47
보성서 의료용 전동스쿠터 나무 '쾅'…70대 여성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