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옷 갈아입었다"…여수섬박람회 후반전 돌입
【 앵커멘트 】 여수세계섬박람회가 가을 단장을 마치고 후반전에 들어갔습니다. 전시와 체험 콘텐츠를 새롭게 바꾸고, 가을철 관람객을 위한 볼거리도 한층 보강했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화사한 국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잔디광장과 전시관 주변에도 어느새 가을 정취가 물씬 묻어납니다. ▶ 인터뷰 : 선재희 / 여수진성여고 3학년 - "오늘 왔는데 날씨도 딱 너무 좋고 주제섬도 너무 예뻐서 인상 깊은 시간이 된 것 같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곳은 '국제교류섬'. 미국 하와이와 쿠바
2026-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