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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화 수감 생활' 퍼프 대디, 논란 2주 만에 이감
      미국 교도소 수감 생활 중에도 고급 양주를 마시고 요리사와 마사지사까지 둔 것으로 드러나 논란을 빚은 힙합계 거물 퍼프 대디(본명 숀 '디디' 콤스)가 결국 이감됐습니다. 연방교정국(BOP) 대변인은 콤스가 뉴저지주 포트 딕스 연방교도소에서 펜실베이니아주의 앨런우드 연방교도소로 옮겨 수감 중임을 밝혔다고 NBC 방송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앨런우드 교도소는 포트 딕스 교도소와 마찬가지로 저보안(low-security) 교도소입니다. 다만 교정국은 개인정보와 안전, 보안상 이유 등을 들어 수감 조건이나 이감 사유는 공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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