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장모 살인·아내 납치'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26세 김성우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로 구속된 26살 김성우의 신상정보가 공개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은 19일 오후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존속살해와 특수감금 등 혐의를 받는 김성우의 이름과 나이, 얼굴 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심의위원회는 범행의 잔인성과 피해의 중대성이 인정되고, 범죄를 입증할 증거도 충분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재범 방지와 범죄 예방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신상정보 공개가 필요하다고 봤습니다. 이에 따라 김성우의 신상정보는 이날 오후 6시부터 30일 동안 서울경찰청 홈페이지에 공개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