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륜막말삼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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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륜으로 인지도 올리나"...민주당, '막말 삼남매' 주진우·이진숙·김태규 비판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주진우·이진숙·김태규 의원의 국정감사 발언과 행보를 두고 "패륜으로 인지도를 올리려는 것이냐"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국민의힘은 막말 정치인 양성소가 되기로 작정했느냐"며 "소속 의원들의 망언과 망동을 언제까지 방치할 것이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진숙, 김태규, 주진우 의원의 막말과 기행이 반복되는 데는 국민의힘 지도부의 책임이 크다"며 장동혁 대표를 겨냥했습니다. 서미화 최고위원도 세 의원을 '패륜 막말 삼남매'라고
      2026-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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