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교통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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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 교통약자 이동 편의 높인다...'다인승 특별교통수단' 도입
      전남광주 여수시가 교통약자 중심의 맞춤형 이동지원 서비스를 강화합니다. 여수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최근 휠체어 이용자 3명과 보호자 4명 등 총 7명이 동시에 탑승할 수 있는 다인승 특별교통수단 1대를 도입해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올해 특별교통수단 3대를 추가 확보하면서 기존 31대에서 34대로 운행 규모를 늘렸습니다. 이는 법정 확보대수 29대보다 17.2% 많은 수준이며 노후차량 2대도 교체할 예정입니다. 이용자의 시간적 제약을 줄이기 위한 운행체계 개선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증차한
      2026-10-16
    • 장애인 콜택시, 전국 어디서나 24시간 운행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 보행장애인의 이동지원을 개선하기 위해 특별교통수단(일명 장애인 콜택시)의 24시간, 광역 이동 의무화 및 운영비 국비 지원을 위한 법령이 개정되어 하반기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휠체어에 탑승한 채 이용할 수 있는 특별교통수단은 그간 운영비용 및 기준을 시군별로 전담하고 있어 운영범위, 운영시간, 이용대상 등이 달라 서비스가 불편하고 광역 이동이 제한되었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특별교통수단 운영비 일부에 대한 국비 지원(23년 238억 원, 6개월분)과 함께, 법령상 운영기준
      2023-07-25
    • 장애인 특별교통수단 열악.."지자체 역할 중요"
      장애인 콜택시 등 특별교통수단 개선을 위해 지자체가 적극 나서야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인권사무소는 광주시의회에서 장애인 이동권 관련 호남권역 토론회를 개최하고, 각 지자체별 특별교통수단 운영 현황 점검과 개선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전문가들은 오는 7월부터 국토교통부 시행령 개정에 따라 특별교통수단의 24시간 운행과 광역 운행이 의무화될 예정인만큼, 각 지자체가 예산 확보에 적극 나서 현장에서 발생할 혼란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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