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무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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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진보연대 "정무부시장 인선, 의회와 협의해야"
      광주진보연대가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게 정무부시장 인선을 일방적으로 추진하지 말고 시의회와 협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진보연대는 20일 논평을 내고 "조례 위반 소지가 있다는 의회의 문제 제기에도 정무부시장 후보자를 지명한 것은 시민배심원 추천 제도의 취지에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정무부시장 체계를 바꾸려면 충분한 논의와 공감대가 필요하다며, 시의회에도 집행부 견제 역할을 충실히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2026-08-21
    • 진보당 시의원 "부시장 인선 즉각 취소해야"
      조례 위반 논란이 불거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정무부시장 선출 과정을 두고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진보당 소속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5명은 의회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민형배 시장이 측근 기용을 위해 부시장 후보 지명을 강행한 것은 명백한 조례 위반이자 의회를 무시한 독선 행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통합시가 뒤늦게 관련 조례 개정 절차에 착수했지만, 시의회가 오는 14일 민 시장의 상임위 출석을 요구한 데 이어 위법성 여부에 따른 행정사무조사권 발동까지 검토하고 있어 양측의 갈등은 더욱 격화될 전망입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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