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재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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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새 사실 드러날 시 재수사 배제 않겠다"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12일 한동훈 의원 딸의 '허위 스펙' 의혹 사건에 대해 새로운 사실관계가 드러나면 전면 재수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김 대행은 이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찰청 국정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부실수사 의혹을 제기하며 전면 재수사를 요구하자 "법과 원칙에 따라 절차대로 했다고 생각하지만, 새로운 사실관계가 드러난다면 전면 재수사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답했습니다. 고발인들이 다시 고발하면 전면 재수사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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