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핑은 안 시켰는데요?”…아이들 재잘거림에 사장님이 건넨 따뜻한 선물[살맛나는 세상]
요거트 아이스크림 가게를 찾은 아이들이 사장님의 배려로 주문하지 않은 토핑을 무료로 받았다는 따뜻한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아이들은 사장님의 배려에 기뻐했고, 한 아이는 그날의 경험을 일기에 적어 오래 남을 기억으로 간직했습니다. 18일 소셜미디어(SNS) 스레드에는 딸이 친구, 친구 동생과 놀다 오겠다며 나갔다가 요거트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렀다는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이날 딸 친구가 아이스크림을 사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토핑을 더하면 비용이 늘어나는 탓에, 아이들은 기본 요거트 아이스크림만 먹기로 했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