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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 표 안팎 진땀 승부...전남 5곳 혁신당·무소속 배출
      【 앵커멘트 】 6·3 지방선거 전남광주 기초단체장 선거에선 진도와 장흥 등 일부 지역에서 천 표 안팎의 진땀 승부가 펼쳐졌습니다. 민주당 독주 속에서도 조국혁신당과 무소속 후보들이 약진하면서 지역 정치구도 변화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정의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가장 치열한 승부가 펼쳐진 곳은 진도군수 선거였습니다. 이재각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김희수 무소속 후보에 107표 차로 앞서 당선됐고, 장흥군에서는 사순문 조국혁신당 후보가 김성 민주당 후보를 248표 차로 따돌렸습니다. 함평군에서는 이남오
      2026-06-04
    • [여론조사⑤] 천하람·이정현, 與 유일 두 자릿수..경쟁력 확인
      【 앵커멘트 】 그런가 하면, 이번 총선 후보 선호도 여론조사에서는 특히 전남 동부권에서 국민의힘 후보들의 약진이 두드러졌습니다. 한 자릿수 지지를 얻은 다른 지역구와는 달리, 순천·광양·곡성·구례 갑·을 지역 모두, 두 자릿수의 선호도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확인했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전남 동부권은 호남에서도 유독 여당 지지세가 강한 지역입니다. 국민의힘 서진정책의 거점이라고 불릴 만큼, 여당이 공들이고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실제 이번 조사에서도 전남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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