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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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만 대면 AI가 척척...한 달 남은 수능 '스마트 안경' 주의보
      【 앵커멘트 】 2027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AI 스마트 안경이 현장의 우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일반 안경과 크게 차이가 없어 적발이 쉽지 않은데, 평가원은 시험장에 반입만 해도 시험 자체를 무효 처리하는 등 규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정후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AI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안경입니다. 언뜻 보기에 일반 안경과 다른 점을 찾기 어렵습니다. 명령어를 미리 입력해 두면 음성 호출 없이도 AI 기능을 쓸 수 있어 시험에 악용될 소지가 큽니다. ▶ 스탠딩 : 이정후 - "
      2026-10-15
    • 수능 시험장서 'AI 안경' 썼다간...시험 무효·내년도 날린다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안경을 착용하다 적발되면 해당 시험이 무효 처리되고 이듬해 수능 응시자격까지 정지됩니다. 시험장에 스마트안경을 단순히 소지한 경우에도 해당 시험이 무효가 되며, 감독관의 안경 확인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심의를 거쳐 중대한 부정행위로 제재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15일 홈페이지에 이런 내용을 담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 유의사항'과 관련 동영상을 게재했습니다. 유의사항은 시험장 반입 금지 물품에 '스마트안경'을 명시하고 "스마트안경, 스
      2026-10-15
    • "논술 시험에 AI 안경까지"…연세대·서울시립대서 잇따라 적발
      대학 수시 논술 시험에서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안경을 활용한 부정행위가 잇따라 적발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0일 치러진 2027학년도 연세대학교 수시 논술 시험에서 스마트 안경을 착용한 수험생 A 씨가 감독관에게 적발됐습니다. 연세대는 시험 시작 전 안경 착용자를 대상으로 스마트 안경 여부를 일일이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습니다. A 씨는 본인 확인 시간에는 일반 안경을 착용했다가, 시험이 시작된 후 스마트 안경으로 바꿔 착용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시험 진행 중 안경 형
      2026-10-13
    • 美 차량 돌진 테러범..스마트 안경 쓰고 사전답사
      미국에서 새해 첫날 신년맞이 인파 속으로 차량을 돌진해 수십 명의 사상자를 낸 테러범이 사전에 두 차례 현장을 답사하며 치밀하게 범행을 준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AP, AFP 통신 등에 따르면 미 연방수사국(FBI)은 5일(현지시간) 수사 상황 발표에서 텍사스주 출신인 테러범 샴수드 딘 자바르가 지난해 10월 말 루이지애나주로 건너가 범행 현장인 뉴올리언스를 처음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1일 범행을 저지르기에 앞서 최소 두 달 전부터 현장을 사전 답사한 정황이 드러난 것입니다. 테러범은 당시 자전거를 타고 시내 번화가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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