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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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 4천만 원 번 1살 '슈퍼리치'… 금융소득 2천만 원 넘는 미성년자 1,600명
      이자·배당소득 등으로 연 2,000만 원 이상을 벌어들인 미성년자가 1,6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1세 아기가 5명 있었고, 미취학 아동은 100명이 넘었습니다. 미성년자의 금융소득은 대부분 증여·상속인 만큼 출발선부터 격차가 지나치게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한편 미성년자 명의의 차명 자산 관리도 필요하다는 주문이 나옵니다. 1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2024년 종합소득을 신고하며 금융소득을 신고한 미성년자는 1,606
      2026-09-13
    • "백만장자 수 줄었다"...자산시장 침체로 지난해 급감
      지난해 세계에서 100만 달러 (약 13억 원) 이상을 지닌 이른바 ‘백만장자’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15일(현지 시각) 스위스 투자은행 UBS 등의 보고서 인용해 “자산 규모가 100만달러 이상인 성인이 2021년 말 6,290만 명에서 2022년 말 5,940만 명으로 줄었다”고 보도했습니다. 350만 명이 백만장자의 지위를 내려놓게 됐습니다. 미국의 경우 자산 규모가 100만달러 이하로 줄어든 미국인은 170만 명에 이릅니다. 자산이 1억
      202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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