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사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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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진 "한동훈, 이 대통령 폭군 네로?...자기는 살모사, 키워준 尹도 잡아먹어, 지만 잘났어, 오만 편견"[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히틀러, 총통 뭐 이런 얘기까지 나왔는데. 지금 조희대 대법원장 제청 거부. 그리고 재제청 요구, 대통령의 재제청 요구, 국감 대법원장 망신주기 논란,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한동훈 의원이 "이 대통령, 네로 황제 흉내 내느냐" 그러면서 "차라리 계엄해서 왕이 되라" 그런 얘기를 하던데. 그 발언 들으셨나요? 어떻게 보셨나요? ▲김영진 의원: 그러니까 한마디로 국민의힘 극단적인 의원들과 한동훈 의원이 갈 때까지 가는 거죠. 한마디로 히틀러, 네로까지 나왔으면 그냥 막 가자는 거죠
      2026-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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