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공정성

    날짜선택
    • 목포시 등 서남권 "의대 추천 집행정지 각하, 적법성 인정 아냐"...공동 대응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목포시를 비롯한 서남권 지역사회가 추천 과정의 위법·불공정 의혹을 철저히 검증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목포시는 서남권 국회의원과 지방정부, 지방의회, 목포대학교, 시민사회단체 등과 공동 입장문을 내고 법원의 집행정지 신청 각하 결정과 관계없이 문제를 바로잡기 위한 공동 대응을 이어가겠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앞서 광주지방법원은 지난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국립의대 후보대학 추천과 관련해 제기된 집행정지 신청을 각하했습니다. 이에
      2026-10-14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