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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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캉이 보러 왔다가 대통령까지"...부산 북항 찾은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부산 북항 친수공원을 찾아 상어 '부캉이'를 보러 온 시민들과 만났습니다. 시민들과 악수하고 셀카를 찍으며 소통한 이 대통령은 부산으로 본사를 이전한 HMM을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북극항로 시범 운항 선박도 살폈습니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이 대통령이 북극항로 시범 운항 환영식에 참석한 뒤 HMM 부산 본사와 부산 북항 제5부두, 친수공원을 차례로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친수공원에서 부캉이를 보러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습니다. 환호하는 시민들과 일일
      2026-10-13
    • "바다로 가길 바랐는데…" 하루 만에 다시 돌아온 '부캉이'
      상어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수로 출구 근처에 그물이 설치됐지만, 하루 만에 그물을 넘어 수로 안쪽으로 되돌아왔습니다. 앞서 부산해양경찰서를 비롯한 관계 당국은 2일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 위해 친수공원 제4 보도교 인근에 길이 50m, 높이 6.8m의 대형 그물을 펼쳤습니다. 바다와 가까운 제6 보도교 방향으로 그물을 끌며 부캉이가 수로 밖으로 나가도록 유도했습니다. 그물이 수로 바닥에 걸린 데다 부캉이가 더 이상 밖으로 나가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이자 당국은 수로 출구에서 약 100m 안쪽 지점에 그물을 고정
      2026-10-03
    • 술 취한 50대, 목포 북항 앞바다 빠져 심정지
      술에 취한 50대가 항구 주변을 걷다가 바다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습니다. 16일 목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55분쯤 목포시 북항 인근을 홀로 걷던 50대 A씨가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신고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긴급 이송됐습니다. A씨는 맥박은 돌아왔으나 의식은 회복하지 못했다고 해경은 설명했습니다. 구조 당시 A씨가 메고 있던 가방에는 술병·낚시 도구가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비틀거리며 걷던 A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자 등의 진술을 토대로
      2024-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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