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전 승리 주역' 바 루아 "이제 적응…앞으로 더 잘 풀릴 것"
프로축구 광주FC의 새 공격수 바 루아가 2골 2도움으로 울산HD전 4-3 승리를 이끌며 팀의 28경기 연속 리그 무승을 끊었습니다. 바 루아는 개인 기록보다 팀 승리를 강조하며 광주의 반등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광주는 1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경기에서 울산을 4-3으로 꺾었습니다. 이날 바 루아는 전반 35분 하승운의 크로스를 받아 동점골을 터뜨렸고, 3분 뒤에는 아이데일의 역전골을 도왔습니다. 후반 20분에는 신창무의 득점을 어시스트한 데 이어 후반 31분 이민기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