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목을치시오

    날짜선택
    • 성일종 "이 대통령, 히틀러 전조...이승만 때도 이렇겐 안 해, 이게 다 대통령이 '피고인'이어서"[여의도 중진대담]
      ◐유재광 앵커: 그동안 대법관 체청은 청와대와 대법원이 협의를 해서 얘기가 된 뒤에 대법원장이 후보자를 제청했다. 근데 이번엔 그게 없었다. 청와대와 협의가 안 된 후보를 대법원장이 일방 제청했다. 일종의 조희대 대법원장의 사법 쿠데타다. 민주당은 지금 이렇게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성일종 의원: 아니 이게 무슨 쿠데타가 무슨 말입니까. 대법관 추천위원회에서 복수로 4명의 후보를 추천을 했어요. 대법원장은 여러 면을 고려해서 이 사람이 좋겠다. 손봉기 부장판사를 천거를 했어요. 그런데 지금 대통령이나 청와대는 뭐냐.
      2026-10-10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