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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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비로 예산 부족 메우나"...법정전입금 400억 삭감 논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방채 발행 한도 초과에 따른 예산 재조정 과정에서 지자체 자체 사업이 아닌 교육청 법정전입금 400억 원을 전액 삭감하기로 하면서 거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시의회 교육위원회는 15일 특별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 집행부가 실효성 있는 자구책 대신 법정 의무 재원인 교육비를 전액 감액해 예산 부족분을 충당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특히 2026년도 법정전입금 가운데 이미 1,000억 원이 미편성된 상황에서 추가로 400억 원까지 삭감될 경우, 교직원 인건비와 학교 운영비 등 경직성 경비
      2026-09-15
    •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주민과 함께 내년 예산 짠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오는 28일 나주빛가람혁신도시 내 한국전력거래소에서 '2027년도 예산편성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설명회는 '지방재정법 시행령'과'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에 근거해 특별시 교육정책과 교육재정에 대한 주민의 이해를 높이고 예산편성 과정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설명회는 △교육청 비전과 방향 △2026년도 교육재정 현황 및 2027년도 전망 △주민참여예산제 및 성인지 예산 이해 △주민의견 수렴 순으로 진행됩니다. 학생&middo
      2026-08-23
    • 김대중 전남교육감 "정부 잘못된 경제정책·긴축재정 피해는 우리 아이들에게.." [와이드이슈]
      정부의 계속된 긴축 재정 기조가 교육 예산 감소로 이어지면서 우리 아이들의 피해로 이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서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은 이 문제가 교육만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 정치적 문제라며 해법을 촉구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저희(교육청)들이 정부 예산을 받아서 교육 행정을 하고 있다. (교육청은) 수익 사업을 하는 곳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지방)자치단체는 수익사업도 가능하지만 (교육청은) 교육만 하기 때문에 예산이 줄게 되면 결국 그 피해는 우리 아이들 교육 환경으로 돌
      2025-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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