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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쌀값 안정위해 산지 재고물량 시장격리 건의
      전남도가 쌀값 안정을 위해 재고물량의 시장격리 조치를 건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쌀 수급과 가격 안정을 위해 지난해 신곡 매입 물량을 기존 5만 톤에서 10만 톤으로 확대하고 일부 산지 재고물량에 대한 조속한 시장격리 조치 등을 정부에 건의했습니다. 지난해 10월 80kg들이 한 가마에 21만 7천 원선이던 산지 쌀값이 4개월 만에 19만 4천 원선으로 떨어지는 등 쌀값 파동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쌀값하락#시장격리#가격안정#건의
      2024-02-01
    • 전라남도 쌀값 하락세 지속..산지 재고량 시장 격리 건의
      전라남도가 2023년 수확기 이후 쌀값 하락세가 지속됨에 따라 산지 재고물량 조속한 시장 격리 등 정부 차원의 쌀 수급 및 가격 안정 대책을 선제적으로 건의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산지 쌀값은 지난해 10월 5일 80kg 한 가마에 21만 7,552원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하락해, 지난달 25일 현재 11.7% 떨어진 19만 4,796원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정부의 2023년산 수확기 쌀값 안정 대책 발표에도 불구하고 민간업체의 소극적인 매입과 공공비축미 매입량 감소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농가에
      2024-02-01
    • 박홍률 목포시장, 국립의과대학·대학병원 설립 여야에 건의
      박홍률 목포시장이 6일 국민의힘 김기현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당대표 정무실장을 면담하고 2025년 대학 입학 의과대학 정원에 신설의대 정원 배정과, 배정되는 의대 정원에 국립의대 신설 정원을 포함해 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박 시장은 "지역의 취약한 의료현실과 의대 설립 당위성에 대해 설명하고 전남권(목포대) 신설 의대 정원 100명, 500병상 규모 국립 의과대학과 대학병원 신설을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종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광역시·도 중 유일하게 의과대학이 없는 전남은 65세 이상 노령인구, 중증&
      2023-11-07
    • 김영록 전남지사, 윤 대통령에 '전남권 의대 신설' 건의
      김영록 지사가 윤석열 대통령에게 전남권 의과대학 신설을 건의했습니다. 28일 전남도청에 따르면 김 지사는 전날 경북도청에서 윤 대통령이 주재한 제5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이같이 건의했습니다. 김 지사는 "정부가 발표한 의과대학 입학정원 확대 방안을 200만 도민과 함께 환영한다"며 "의대가 없는 지역에 신설 방침을 확정하고 구체적인 로드맵을 마련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전남도는 지역소멸 대응 우수사례로 '청년 맞춤 1만원 임대 주택'을 발표했습니다. 전남형 1만원 임대주택은 보증금 없이 월 1만원으
      2023-10-28
    • 농민 불만 커지는 농작물 재해보험 '손질' 시급해요
      최근 기상이변 등에 따른 피해 농가를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이 경영 안전망으로서 제 기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는 농민들의 지적에 따라 전라남도가 관련법 개정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보험 손해율 악화를 이유로 지난 2020년, 5년 중 수확량의 최저값을 제외하는 기존 안에서 모든 값을 적용토록 하는 등 보험 가입 금액 산출 방식을 변경했습니다. 또 사과, 배, 단감, 떫은감 과수 4종의 경우 적과 전에 발생한 재해 보상기준을 80%에서 50%로 하향한 반면, 2021년에는 할증률을 30%에서 50%로 상향
      2023-10-06
    • 국힘 전남도당, 농식품부에 농업자금 지원 확대 건의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농가의 경영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 농업자금 지원 확대를 건의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 김화진 위원장은 농업자금 상환 기간의 경우 운영자금은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시설자금은 현행 5년에서 10년으로 각각 연장해달라고 농식품부에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위원장은 또 정부예산으로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농업자금 이차보전 사업비를 대폭 확대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전국 농업인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제도 개선과 지원책을 마련하는데 정부 부처와 중앙당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고
      202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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