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초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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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원 "국힘 할 일 없는 두 사람, 장동혁·한동훈...이상하게 망가져, 오갈 데 없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검찰 개혁에 이어 국가인권위원회 개혁을 기치로 내건 '국가인권위원회 개혁 법안 일괄 통과 추진 국회의원 모임' 약칭 '인개모'가 출범했습니다. '여의도초대석', 이재명 정부 개혁 시즌 2를 주창하며 '인개모' 출범을 제안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인개모' 출범 얘기 등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페이스북 보니까 어제 '빨간 나라를 보았니'라는 영화를 정청래 대표랑 한병도 원내대표, 서영교 법사위원장 등등 여
      2026-04-02
    • '단일화' 신정훈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본회의장서 '임을 위한 행진곡', 강기정의 삶 알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일단 강기정 광주시장과 단일화에 성공하신 거 축하드립니다. 두 분 인연이 오래됐다고 들었는데, 언제 어떻게 처음 아시게 된 건가요? ▲신정훈 의원: 85년도 5월에 처음 만났어요. 그러니까 40년이 넘었죠. △유재광 앵커: 어떻게 만나시게 된 건가요? 두 분이 82학번 학번은 같은데, 학교가 다르잖아요. ▲신정훈 의원: 85년도 정국은 전두환 정권이 그야말로 서슬 퍼럴 때 아니었습니까. 전두환 정권의 퇴진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던 그런 상황인데 그때 전남대 삼민투 위원장인 강기정을 제가 찾아가서 만났었습니다.
      2026-04-02
    • 박지원 "'식탐' 尹, 대통령 연봉 4.6배 영치금?...미쳤어, 내란범 영치금 제한법 필요" [여의도초대석]
      지난해 7월 재구속된 윤석열 씨가 올해 3월 9일까지 266일간 이재명 대통령 연봉의 4.6배에 달하는 12억 4,028만 원의 영치금을 받았다는 보도 관련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저고 감옥에 살아봤지만 이거 정말 웃기는 거 아니에요?"라며 "내란범에 대해서는 영치금 입금을 제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2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윤석열이는 내란 쿠데타를 한 사람인데"라며 "감옥에 갔는데, 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세금도 안 내고 12억 5,000만 원의 수
      2026-04-02
    • 신정훈 "이 대통령 부부 사이에 제가, '드루와' 당황...사진 한 장에도 배려, 애틋함 느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의원님 페이스북 보니까 어제 강기정 시장하고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하고 박관현 열사 묘지도 참배를 하신 것 같은데. 페이스북에 '5월 정신으로 전남 광주의 미래를 열겠다'는 제목으로 글을 남기셨는데. 5월 정신으로 전남·광주 미래를 여는 거는 뭘 어떻게 하시겠다는 건가요? ▲신정훈 의원: 우선은 이재명 대통령 정부가 추구하는 것이 국민주권정부 아니겠습니까. 이번 전남 광주 통합도 이런 민주주의 정신과 또 이렇게 함께 힘을 모았을 때 그 성과를 더 극대화할 수 있는 거다. 이런 생각
      2026-04-02
    • '돌직구' 신정훈 "민주당 30년 호남 집권, 결과는 '폭망'...더 망할 건가, 피할 곳도 없어"[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뽑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신정훈 의원과 강기정 광주시장이 단일화를 한데 이어 오늘은 주철현 의원이 민영배 의원 지지를 선언하면서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이 김영록 전남지사, 광주 민형배 의원, 전남 신정훈 의원 3파전으로 재편됐습니다. 1차 경선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 1~2위가 최종 결선을 치르게 되는데 누가 1~2위를 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3위를 한 사람이 결선 투표에서 어떤 후보 편에 설지도 중요한 관전 포인
      2026-04-01
    • 김영진 "한동훈, 이 대통령에 '조지면' 막말...어떻게 그런, 정신줄 놨어, 안타까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한동훈 전 대표가 최근에 'SNL 코리아 시즌8'에 출연을 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성남 조폭 연루설 관련해서 세게 지적을 하고 비판을 했는데. 가짜뉴스는 퇴출돼야 된다. 사과해야 된다. 반성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거에 대해서 "대통령이 된 다음 이러면 안 된다. 예전에 불리한 방송했다고 조지면 나라꼴이 뭐가 되겠냐", '조지면'이라는 표현을 했는데. 자막은 'To: 이재명 전 출연자' 이렇게 돼 있었고. 그거 혹시 보셨나요? ▲김영진 의원: 저는 보지 못하고
      2026-04-01
    • '찐명' 김영진 "박상용 검사, 이재명 씨를 주범으로...씨? 이재명 씨?, 깔봐, 범죄자 취급"[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이재명 씨가 완전히 주범이 되는 식의 자백이 있어야 한다." 쌍방울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가 이화영 전 경기지사 변호인에게 말한 음성 녹취가 공개돼 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검찰 수사조작 증거가 명백히 드러났다. 앞뒤 맥락을 자르고 녹취를 조작했다. 같은 녹취록을 두고도 이화영 전 경기지사 변호인과 박상용 검사, 민주당과 국민의힘 주장이 극과 극으로 엇갈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원조 친명' 3선 김영진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2026-03-31
    • 최민희 "빵진숙 뇌구조 이상, 지금도 유효"...김영진 "이진숙, 정치 잘못 빠져, 못 빠져나올 듯"[여의도초대석]
      김부겸 전 총리의 대구시장 출마 선언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전략기획위원장을 지낸 3선 김영진 의원은 "제가 어제 김부겸 총리 출마 선언식 국회 소통관에 갔는데 정말 대구의 미래와 대구의 청년들, 그리고 인구 소멸과 쇠락하는 대구에 대한 정말 진정어린 진심이 묻어났다"고 김 전 총리의 진정성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오늘(31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그동안 30년 동안 대구 정치를 잡아왔던 국민의힘 의원들과 시장들에 대해서 이번에는 민심의 회초리를 통해서 보수도 제대로 살리고 대구도 살리기
      2026-03-31
    • 정춘생 "'고문기술자' 이근안, 훈·포장 16개...달랑 1개만 취소, 평생 떵떵, 굉장히 충격"[여의도초대석]
      정춘생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은 "최근 사망한 고문기술자 이근안 씨가 훈·포장을 16개씩이나 받았는데 한 개만 취소됐다. 이게 말이 되냐"며 "용공 간첩 조작 고문 관련자들에게 수여한 훈·포장을 전부 찾아내 취소해야 한다"고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정춘생 의원은 또 "윤석열 정권에서 거부권을 행사해 좌초된 국가폭력의 공소시효를 배제하는 '반인권적 국가범죄 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을 즉각 재추진해야 한다"고 함께 촉구했습니다. 정 의원은 30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 "최근에 사망한 이근안 씨도 16
      2026-03-31
    • 정춘생 “민주당, 통합 전남·광주 1당 독재 할 건가...봉건영주 같아, 중대선거구제 받아야” [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구 획정과 선거구제 논의를 위한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가 별 소득 없이 공전을 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여의도초대석', 매주 월요일은 여야 제1당이 아닌 제3당의 시선과 입장에서 정치 현안 이슈를 들여다보는 시간, 오늘은 국회 정개특위 비교섭단체 대표로 참여하고 있는 정춘생 조국혁신당 최고위원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정춘생 의원: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오랜만에 뵙습니다. ▲정춘생 의원: 예.
      2026-03-30
    • 전남·광주특별시장, '박심'은 민형배?...'후원회장' 논란에 박지원 "잘 몰라서, 곧 사임"[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 이어서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의원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민주당 경선 관련한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안녕하세요. ▲유재광 앵커: 그냥 단도직입적으로 바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 민형배 의원 후원회장을 맡으셨다고 해서 광주·전남이 설왕설래 시끌시끌한데. 맡기로 한 거는 팩트인 거죠? △박지원 의원: 지금 저는 제 입장에 있어서 전국 어디 지방선거도 개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2026-03-27
    • 민병덕 "한국, 코인 거래량 세계 2위...원화 코인 지금 해야, 세계 G-2 대박 길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의도초대석' 오늘은 잘 알려졌다면 엄청 많이 알려졌고 또 막상 '그게 뭔데?' 하면 좀 어렵고 낯설기도 한 스테이블 코인, 디지털 자산 얘기해 보겠습니다. 전남 해남 출신으로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선대위 디지털자산위원회 위원장을 맡았고 지금은 더불어민주당 디지털자산위원회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회 정무위원회 재선 민병덕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민병덕 의원: 네.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의원님도 진관사 태극기 배지 달고 계시네요. 이게 8월 15일
      2026-03-26
    • 나경원 "국조, 이재명 죄 지우기"...천하람 "검사들, 증언 거부해야"...민병덕 "피눈물 갚아야" [여의도초대석]
      윤석열 정부 검찰 조작기소 국회 국정조사 특위가 25일 첫 전체회의를 갖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이재명 대통령 수사 검사 등 증인 102명을 채택하면서 공식 출범한 가운데,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조작기소 국정조사는 위헌·위법"이라며 "증인 출석을 거부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법조인 출신인 천하람 의원은 오늘(26일) 개혁신당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에서 "정청래 대표 등 민주당 의원들은 여러 차례 국정조사와 특검을 통해 대통령 사건을 공소취소 하겠다고 해왔다. 재판에 관여할 목적을 스스로 인정
      2026-03-26
    • 천하람 "정청래, 18개 상임위 독식?...올챙잇적 망각, 이 대통령은 尹 닮아가고, 위험"[여의도초대석]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의원총회에서 "후반기 국회에서 예결위 포함 18개 상임위를 전부 민주당이 가져오겠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과 관련해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소수당 시절 뭐라고 말했냐"며 "개구리 올챙잇적 생각 못 한다"고 꼬집었습니다. 천하람 의원은 24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저는 뭐 민주당이 소수당 됐을 때도 계속 일관된 기준을 적용할 수 있다고 그러면 상임위 독식을 하시든지"라며 "민주당이 언제까지 제1당일 것 같냐"고 냉소했습니다. 천 의원은 "지금은 민주당이 엄
      2026-03-25
    • 한동훈 "조작기소 국정조사?...감옥, 내가 가나 이재명이 가나 보자"...정광재 "韓, 보궐 출마"[여의도초대석]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윤석열 정권 시절 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에 관한 국정조사 계획서'에 대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범죄"라고 날을 세우며 "누가 감옥 갈 사람인지 한번 보자. 이재명인지 저인지"라고 냉소했습니다. 한동훈 전 대표는 윤석열 검찰총장 취임과 함께 검사장으로 승진해 검찰 핵심 요직인 대검 반부패·강력부장을 맡아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수사 등 주요 특수수사를 지휘했고, 윤석열 대통령 취임 뒤엔 법무부 장관을 맡아 검찰총장을 지휘했습니다. 이와 관련 한동훈 전 대표는 Y
      2026-03-25
    • 천하람 "결국 '야당 탓' 이 대통령, 尹과 뭐가 다른가...깜놀, 똑같아, 정치가 그리 쉽나"[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여의도초대석'은 3월 들어 매주 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두 거대 여야 1당이 아닌 제3당의 시선과 입장으로 정치권 현안을 짚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거의 모든 사안에 대해 여야가 지금 사생결단식으로 대결을 벌이고 있는데 두 거대 양당의 어떻게 보면 틀에 박히고 도식적인 시선이 아닌 뭔가 좀 새로운 시선과 시야로 사안을 들여다보고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 보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오늘은 어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위원으로 참여한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천하람 개혁신당
      2026-03-24
    • "끔찍한 국가 폭력", '그알' 사과 요구 이 대통령 강요죄 등 혐의 고발...정광재 "개인 이재명 아냐"[여의도초대석]
      경기지사 당시 조폭 연루설을 제기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대해 사과를 촉구한 이재명 대통령이 강요죄 등 혐의로 국민의힘에 의해 고발당한 가운데 정광재 국민의힘 전 대변인은 "대통령이 특정 PD나 진행자를 콕 찝어서 이렇게까지 했어야 하는 생각이 든다"며 "이제 대통령이 된 만큼 좀 더 관대해졌으면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자 출신인 정광재 전 대변인은 23일 KBC '여의도초대석'(진행자=유재광 앵커)에 출연해 "당시로서는 언론으로서 충분히 문제 제기가 가능한 수준의 이야기를 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2026-03-24
    • 정광재 "'컷오프' 이진숙, 이재명이...'대통령' 호칭 존칭 다 생략, 투사 전략, TK에선 먹혀"[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일요일인 어제 저녁 포털 다음 실시간트렌드 검색어에 '이진숙' 이름 석 자가 한동안 1위에 올라 있었습니다. 이정현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서 대구 6선 중진 주호영 의원과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을 컷오프하면서, 그러니까 경선에도 못 나오게 자르면서 '이진숙' 이름이 실시간트렌드 검색어 1위에 오르는 기염 아닌 기염을 토한 건데요.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은 오늘 오전 국민의힘 대구시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 호칭에서 대통령도 생략하고
      2026-03-23
    • 윤상현 "이 대통령 지지율 60% 돌파?...실체 잘 몰라서 그래, 우리가 제대로 잘 알려야"[여의도초대석]
      ▲윤상현 의원: 사실 2024년 12월 3일 이 비상계엄. 정말로 상상할 수 없는 그런 통치권자의 행위였죠. 그래서 그 이후에 대통령이 탄핵되고 또 탄핵 반대 운동을 했습니다. 그게 대통령 개인을 보호하려는 게 아니라 대한민국 체제 또 미래 탄핵을 막아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했고요. 그런데 결국에는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들어오지 않았습니까. 물론 이재명 정부의 여러 실적 성과가 좋은 면도 있습니다만 근본적으로 저희가 염려하는 것은 대한민국의 체제에 기강이나 가치와 근간, 특히 사법부 사법 체계, 헌정 질서가 너무도 교란되고 있
      2026-03-20
    • '제주도지사 출마 위성곤 "4·3과 동백꽃, 오키나와 모델...제주를 한국의 실리콘밸리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오늘 '여의도초대석'은 전남 장흥 출신으로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에 출사표를 낸 더불어민주당 3선 위성곤 의원을 모셨습니다. 제주와 호남이 정서적으로 정치적으로 은근 닮은 점이 많다고 하는데, 위성곤 의원 스튜디오에 나와 있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위성곤 의원: 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유재광 앵커: 이 배지, 제가 아까부터 좀 눈에 띄던데 그 4·3 동백꽃 배지 맞죠? ▲위성곤 의원: 예. 4·3을 이제 기리고 추념하는 의미로 배지를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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