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후보들의 막판 선거운동이 치열합니다.
민주통합당 광주지역 후보들은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민생파탄의 MB정권 심판과
연말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민주통합당과 야권연대가 총선에서 승리해야 한다며 힘을 모아 줄 것으로
호소했습니다.
선거가 임박하면서 후보들은 지지층 단속에 촛점을 맞추고, 출퇴근 시간을 제외하고는 전화 통화와 주택가를 누비며 유권자
밀착형 선거운동에 집중하는 모습니다.
또 경력허위 기재와 현수막 불법 철거 등을 둘러싸고 후보들 간의 고발 등 네거티브 공방도 가열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2026-01-22 14:12
"아버지라 불러" 16살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 공무원에 "초범'이라며 집유...검찰 항소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