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에게 공포탄을 쏴 다치게 한 현직 경:찰관이 자수했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10일 오전 11시쯤
고흥의 한 미:용실에서
고흥경찰서 소:속 A모 경:관이
부인에게 공포탄 한 발을 쏴 다치게 한 뒤 곧바로 경:찰에 자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부부관계와 돈 문:제 등으로
말다툼을 벌이다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보고 있는데, A경:관은 오:발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2026-01-22 14:12
"아버지라 불러" 16살 미성년자 9차례 성폭행 공무원에 "초범'이라며 집유...검찰 항소
2026-01-22 11:32
전남 광양 산불, 약 20시간만 진화...뒷불 감시 체제 전환
2026-01-22 11:24
양식장에 벤츠·아우디 고의로 '풍덩'...억대 보험금 타 낸 일당 5명 적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