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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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감]한식 홍보에 수산물은 '찬밥'…주철현 "한식진흥원 28차례 행사 중 단 7차례"
      한식의 세계화를 추진하는 한식진흥원이 최근 10년간 참여한 음식 홍보행사 28차례 가운데 수산물 요리를 선보인 행사는 7차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도심에 사무실과 전시시설을 운영하면서 연간 7억 원이 넘는 임대료를 지출하고 있어 사업 개선과 지방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주철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광주 여수시갑)이 한식진흥원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10년간 음식 홍보행사 28차례 중 21차례에서 수산물 요리가 홍보 메뉴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지난해에는 음식 홍보행사 4차례에 1
      2026-10-13
    • "불고기보다 치킨·라면·김치 좋아요!"..외국인 선호 한식 1위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2023년 북경, 호치민, 뉴욕 등 해외 주요 18개 도시에 거주 중인 현지인을 대상으로 해외 한식 소비자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 한식에 대해 잘 알고 있다는 응답은 전년 대비 2.4%p 증가한 60.0%로 최근 5년간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최근 1년 이내 한식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은 86.5%로 나타났습니다. 한식 만족도는 92.5%로 최근 5년 동안 90% 이상의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한식’을 들었을 때 연상되는
      2024-01-05
    • 한식으로 전 세계인 입맛 사로잡는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은 품격 있는 한식 확산을 위하여 18개국의 재외공관, 대학교, 호텔 등 23개 기관에 30명의 한식 전문가를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지난 3월 13일부터 4월 6일까지 약 한 달간 해외 파견 한식 전문가를 모집한 결과 68명이 지원했고, 이 중 30명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한식 전문가는 미국, 프랑스 등 8개국 재외공관 등에 8명, 튀르키예, 멕시코 등 6개국 대학교에 6명, 세르비아, 파나마 등 7개국 호텔에 14명, 중국, 호주 한식당 협의체에 2명씩 각각 배치됩니다. 이들은
      202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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