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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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군사관학교 관사서 부사관 숨진 채 발견…군 당국 수사
      공군사관학교 소속 부사관이 관사에서 숨진 채 발견돼 군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29일 공군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공군사관학교 관사 내 화장실에서 20대 하사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현장에선 A씨가 군 생활에서 겪은 어려움을 호소하는 내용이 담긴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공군 수사단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9-29
    • "중견기업 수준" 최전방 초급간부 연봉 5천만 원 시대 온다
      군 초급간부의 연봉이 2027년까지 5천만 원 수준으로 대폭 인상됩니다. 국방부가 10일 발표한 '2023∼2027년 군인복지기본계획'에 따르면, 2027년 일반부대 소위·하사 연봉이 올해보다 14~15%, 전방 경계부대 소위·하사 연봉은 같은 기간 28∼30% 오릅니다. 따라서 일반부대 하사(1호봉 기준)의 총소득(기본급+수당+당직근무비) 기준 연봉은 올해 3천296만 원에서 2027년 3천761만 원으로 오르고, 일반부대 소위는 3천393만 원에서 3천910만 원으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202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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