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조달시스템

    날짜선택
    • [국감] 학교급식 납품 '위장·쪼개기 업체' 판쳤다…계약금만 4조 7,000억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에서 쪼개기나 위장 업체 등 각종 위법 행위로 적발된 업체들이 적발 전까지 따낸 계약 규모가 4조원 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문금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eaT)에서 위법 행위로 적발된 업체들의 누적 계약액은 4조 7,015억 원에 달했습니다. 연도별로는 2021년 238개 업체가 약 4,340억 원의 계약을 따냈으며, 2025년에는 383개 업체의
      2026-10-12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