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성ㆍ귀경 이 시간은 피하세요"..최대 정체 설 당일 8시~13시
이번 설 연휴 귀성길 교통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시간은 설 당일인 22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 사이인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티맵모빌리티가 최근 5년 명절 이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측한 결과에 따르면 구간별로 귀성길 차량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시간은 서울∼부산이 21일 오전 3시∼10시, 서울∼대전이 21일 오전 6시와 22일 정오쯤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광주 구간은 21일 오전 4시∼오후 2시와 22일 오전 10시∼오후 2시에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귀성길
2023-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