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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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취로 몸살 앓던 나주, 연중무휴 모니터링으로 악취 '뚝'
      【 앵커멘트 】 과거 호혜원 등 축사에서 발생한 악취로 인해 몸살을 앓았던 나주시가 악취통합관제센터를 만들고 집중 관리에 나섰습니다.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강도 높은 단속이 이어지면서 점차 성과가 가시화하고 있습니다. 정경원 기잡니다. 【 기자 】 모니터에 빨간 점이 촘촘히 찍혀 있습니다. 나주 관내에서 악취를 발생시키는 축사와 퇴비사업장 위치를 표시한 지도입니다. 전국에서 두 번째로 축사가 밀집해 있는 나주시는 이같은 악취발생시설과 혁신도시 주요 지점 등에 악취측정기를 설치하고, 악취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있
      2026-10-05
    • 해남군, 직원 아이디어로 탄생한 퇴비 선별기 '특허'
      해남군 환경시설 관리 직원들이 개발한 퇴비 선별기가 특허 등록됐습니다. 최근 특허를 출원한 음식물자원화시설 퇴비 선별기는 진동과 진공 흡입 방식을 결합해 퇴비에 섞인 이물질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거해 품질 높은 퇴비 생산을 가능하게 합니다. 특허 제10-2987485호 '비닐 분리장치 및 이를 포함한 음식물 퇴비화 시스템과 비닐 분리 방법'으로 등록됐으며, 특허권자는 해남군입니다. 특히 이번 특허의 발명자로 해남군 재활용 선별 시설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근선(환경미화원), 홍순근(공업직), 고녕완(환경직) 직원이 이름을 올
      2026-07-21
    • "어디서 냄새 안 나요? 소똥냄새?".."창문 못 연다" 민원 잇따라
      밤낮으로 무더위가 극성을 부리던 지난주. 전남 목포시청에 '악취가 난다'는 신고가 민원실 전화, 게시판 등을 통해 50여 건 접수됐습니다. 신고 내용은 대부분 비슷했습니다. "가축 분뇨 냄새가 난다", "소똥 냄새 같다", "냄새 때문에 더위에도 창문을 열 수 없다"는 등의 내용입니다. 목포시 석현동과 옥암동 등 도심 지역은 물론 무안 남악ㆍ오룡지구까지 냄새가 난다는 지역도 다양했습니다. 목포시는 농경지에 뿌린 퇴비를 냄새의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목포와 인접한 무안, 신안 농민들이 뿌린 퇴비 냄새가 목포까지 퍼진 것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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