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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암대 간부회의서 '민주당 입당 권유' 논란…총장 대행 사과
      순천 청암대학교 총장 직무대행이 공식 간부회의 자리에서 특정 정당 가입을 권유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6일 청암대학교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교내에서 대학 본부 보직자와 팀장급 직원 등이 참석한 전략회의가 열렸습니다. 당시 회의장 입구에는 더불어민주당 입당 원서가 비치됐으며, 총장 직무대행은 회의 말미에 지역 국회의원과 시의원의 당적을 언급하며 입당을 권유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학 안팎에서는 공식 회의에서 특정 정당 가입을 권유한 것은 구성원들의 정치적 자유와 대학의 중립성을 훼손할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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