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비리 전력자, 재정협력관 채용 '논란'..."여수시, 국비 확보 기대"
【 앵커멘트 】 여수시가 비리 전력이 있는 인물을 국비 확보를 위한 재정협력관으로 채용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여수시는 오히려 국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박승현 기자의 단독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 8월 여수시가 낸 재정협력관 채용 공고입니다. 국회와 중앙부처를 상대로 국비 확보와 정책 협력 업무를 담당할 5급 상당 임기제 공무원 한 명을 선발한다는 내용입니다. ▶ 싱크 : 여수시 관계자 / (음성변조) - "국고예산 확보 활동이 주 업무거든요. 중앙부처 공무원, 지방 공무원 했다든지 아니면 국회의
2026-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