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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도군, 전국 최초 ㈜에스원과 '스마트 365 안전 지킴이' 가동
      진도군이 24일 스마트 기술을 활용해 '24시간 통합돌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에스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진도군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스마트 돌봄 분야' 특화사업인 '스마트 365 안전 지킴이'를 추진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 기존에 살던 곳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능형(스마트) 돌봄 안전망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업은 지자체와 대표적인 보안, 안전기업인 ㈜에스원이 협력해 통합돌봄 대상자의 가정에 이동감지센서 등 지능형(스마트) 기기를 설치한 후, 24시간 활동 정보를 확인하고 이상
      2026-08-24
    • 전남도, 고향사랑기부제 2년 연속 전국 1위
      전남도는 2025년 9월 말까지 고향사랑기부제 모금액이 74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습니다. 이는 2024년보다 26.8% 증가한 수치로 전남도는 이미 2023년과 2024년에도 전국에서 가장 많은 기부액을 기록했습니다. 올해 접수된 기부 건수는 5만 2천990건으로 기부자들에게는 농축수산물, 전통 가공식품, 강진청자, 낙죽 은장도 등 320여 개 답례품이 제공됩니다. 추석을 맞아 12일까지 10만 원 이상 기부한 선착순 500명에게는 남도 김치가 추가로 증정됩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025-10-03
    • 전남 신안, '문화'로 지방소멸 위기 돌파 선언...문화예술 예산 비율 전국 1위
      신안군이 전국 최고 수준의 과감하고 지속적인 문화예술 분야 투자를 통해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해법을 제시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그동안 '1섬 1뮤지엄', '1섬 1정원' 조성 사업을 필두로, 피아노 축제, 샴막 예술 축제 등 문화·예술·역사·자연이 조화된 다채로운 프로젝트를 꾸준히 추진해 왔습니다. 이같은 전략은 각 섬의 고유한 문화 자산을 발전시키고 지역이 스스로 자생력을 확보하는 견고한 기반이 되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특히 신안군의 문화예술 투자 규모는 압도적으로 지난해 전체
      2025-09-29
    • 전남도, 출생기본수당..출산율 회복 '기여'
      전국 최초로 도입한 '전라남도-시군 출생기본수당'이 출산율 회복이라는 실질적 변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 2일 통계청 발표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년 1분기 기준 전남 합계출산율은 1.13명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전국 평균(0.82명)보다 0.31명이나 높고 1~3월 누적 출생아 수도 2,23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출산지표는 지난해부터 준비한 출생기본수당에 대한 기대감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24년 이후 전남에서 출생한 아동에게 매월 20만 원씩
      2025-06-02
    • 전남도 벼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 전국 최고
      전남도의 벼 농작물 재배 보험 가입률이 전국 최고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전남지역 벼 가입 대상 면적 14만 9천ha 중 11만 7천ha가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해 79%의 가입률로 전국 평균 가입률 64%를 크게 웃돌며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률을 높이고 자연재해에 따른 농업인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협과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 재해보험료 자부담을 20%에서 10%로 낮췄습니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자는 태풍, 호우 등 피해는 물론 병해충 특약에 가입하면 흰잎마름병, 벼멸구
      2024-08-24
    • 신안군 햇빛연금, 총선 사전투표율 전국 1등 견인했나?
      전남 신안군이 지난 5~6일 실시된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사전투표에서 54.8%(관내 38.8%, 신안군민 관외 16%)로 전국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선거인 수 3만 5,288명 중 1만 9,342명이 사전투표를 마친 겁니다. 신안군은 이와 관련 다른 시·군 대비 높은 관외 투표자가 투표율 상승을 이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특히 현재 5개 섬에서 분기별 개인당 지급하는 10만~60만 원 연금, 18살 미만 아동·청소년 대상 연간 80만 원의 지역상품권 지급(햇빛연금) 등이 유효했다는 목소리입니다.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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