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채용

    날짜선택
    • [국감] 정진욱, "산업기술시험원 지역인재 채용 2년 연속 0명"…의무채용 예외 '도마'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30% 의무채용 제도가 각종 예외규정으로 제대로 작동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소관 기관 가운데는 지역인재를 2년 연속 한 명도 채용하지 않은 곳도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남광주 동남갑)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2023년 의무채용 대상 정원 16명 가운데 이전지역인재 채용 인원이 0명이었고, 2024년에도 대상 정원 9명 중 한 명도 채용하지 않았습니다. 산업부 소관 의무채용 대상기관은
      2026-10-11
    • 한국전력·코레일, 앞으로 지역 인재 35% 채용 '의무화'
      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한국전력 등 비수도권에 본사가 있는 공공기관은 신규 채용자의 35% 이상을 반드시 지역 대학 졸업생으로 채워야 합니다. 지역 인재 채용이 부진한 기업에 대해선 명단이 공개됩니다. 교육부는 25일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습니다.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서울이나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이 아닌 비수도권에 소재한 공공기관은 신규 채용인원의 35%를 지역 인재로 채용해야 한다는 게 개정안의 주요 내용입니다.
      2024-01-25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