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점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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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튀김 요리하다 '활활'...베트남 음식점 주방 화재에 470만 원 피해
      튀김 요리를 하려던 음식점 주방에서 불이 나 수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지난 21일 밤 9시 50분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쌍암동의 한 베트남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주방 16㎡를 태운 뒤 소방서 추산 4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음식점 주인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끓는 식용유에서 불이 시작돼 주방 후드로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26-09-22
    • 음식점서 부탄가스 통에 불 붙어..손님 1명 화상
      서울의 한 음식점에서 부탄가스 통에 불이 붙어 손님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14일) 새벽 0시 20분쯤 서울시 마포구의 한 음식점에서 휴대용 부탄가스에 불이 나 테이블에 앉아있던 20대 남성 1명이 양손과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불이 난 음식점은 테이블에 부탄가스를 결합해 음식을 조리하는 매립형 버너를 이용하는 매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은 테이블에서 버너로 음식을 조리하던 중 가열된 부탄가스 통에서 가스가 새어 나오면서 불이 순식간에 크게 붙은 것으로 보고 있으며 가게 주인과 목격자 등을 상대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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