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일부 정치권 왜곡 주장 속 관객 200만 명 돌파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각종 잡음 속에서도 개봉 11일 차인 3일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하이브미디어코프는 이날 오후 '암살자(들)'의 누적 관객 수가 200만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암살자(들)'은 올해 개봉한 작품 중에서 9번째로 200만 명을 넘긴 작품이 됐습니다. 영화는 1974년 재일교포 문세광이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려는 과정에서 육영수 여사가 총탄을 맞고 사망한 사건을 소재로 했습니다. '8월의 크리스마스'(1998)를 만든 허진호 감독이 경찰 철구
2026-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