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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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삼동빌딩 2곳 연쇄방화 혐의 70대 男 검거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두 곳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2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혜화경찰서가 방화 용의자 A씨를 오후 4시 16분쯤 동묘앞역 인근에서 체포해 수서경찰서로 압송했습니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 54분쯤 역삼동 신명빌딩 3층, 낮 12시 1분 역삼동 한양빌딩 4층에 연달아 불을 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화재 발생 직후 방화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A씨의 동선을 추적했습니다. A씨는 방화 이후 지하철 1호선을 타고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현재 수사 중이어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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