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어업 계절근로자 72% 전남 집중…복지회관은 고흥 1곳뿐
전국 어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70% 이상이 전남에 배치됐지만, 이들의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 복지회관은 1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1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이 해양수산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어업 분야 외국인 계절근로자 7,408명 가운데 4,702명, 63.5%가 전남에 배치됐습니다. 올해도 8월까지 전국 계절근로자 3,406명 중 2,465명, 72.4%가 전남에서 일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외국인 어업근로자의 주거 안정을 위해 조성하는 복지회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