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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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부터 귀가女 노리고 차량 따라가 흉기로 위협...강도상해 40대 구속
      심야 시간 퇴근하는 여성의 차량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하고 다치게 한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구속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8일 새벽 2시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한 상점 인근에서 영업을 마치고 귀가하려는 40대 여성 B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다치게 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도박으로 돈을 잃어 빚을 갚고 생활비를 구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씨는 범행 당일 6시간 전부터 여성이 혼자 운영하는 가게 안을 살펴보
      2026-10-12
    • '배우 나나 강도 상해' 30대 항소심서 징역 10년 구형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집에 침입해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징역 10년을 구형받았습니다. 검찰은 18일 서울고법 형사14-3부(정경근 이형근 이현우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30대 김모씨의 강도상해 혐의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재판부에 이같이 요청했습니다. 검찰은 1심에서도 김씨에게 징역 10년을 구형했으나 선고형량은 이보다 낮은 징역 7년이었습니다. 검찰은 김씨에 대해 "전과가 다양한 사람이 많지만 이렇게까지 여러 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보기 드물다"며 "피고인은 기본적으로 준법정신이 현저
      2026-09-17
    • 나나 자택 침입한 30대 강도에 '징역 7년' 선고
      배우 나나의 자택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고 흉기로 위협한 3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사)는 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34살 김모 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김 씨는 지난해 11월 15일 오후 6시쯤 경기 구리시 아천동에 있는 나나의 주거지에 흉기를 들고 침입해, 나나와 어머니를 위협하고 상해를 가한 뒤 돈을 요구한 혐의를 받습니다. 재판 과정에서 김 씨는 "빈집인 줄 알고 절도만 하려 했을 뿐 강도 행각은 벌이지 않았다"며 혐의를
      2026-06-09
    • 고의 사고 내고 무차별 폭행...강도로 돌변한 배달 기사 '자수'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피해 운전자를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20대 배달 기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20대 배달 기사 A씨를 긴급 체포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A씨는 22일 밤 10시쯤 용인시 처인구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오토바이로 앞서가던 40대 B씨 차량의 뒤 범퍼를 고의로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사고 직후 차에서 내린 B씨의 머리를 붙잡고 주먹으로 수차례 때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A씨는 강도 범행을 계획하고 오토바이에 흉기와 청테이프까지 미리 준비해 둔 것으로
      2026-05-23
    • VIP 고객 집 침입해 강도행각 벌인 농협 직원 '구속영장'
      80대 VIP 고객의 집에 침입해 강도행각을 벌인 30대 농협 직원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기 포천경찰서는 29일 강도상해 혐의로 30대 농협 직원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강도 행위를 하면서 피해자를 다치게 했기 때문에 강도상해 혐의를 적용했다"며 "특수강도 혐의보다 강도상해가 더 무겁게 취급된다"고 설명했습니다. A씨는 지난 28일 새벽 4시쯤 포천시 어룡동의 한 아파트 3층에 침입해 80대 노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케이블타이로 결박한 뒤 귀금속과 현금 2천만
      2025-07-29
    • "불법체류 신고한다"..합법 거주 중국인 때려 돈 뺏은 40대
      중국인을 폭행해 현금을 빼앗은 40대 한국인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로 A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 8일 저녁 7시 반쯤 제주시 이도1동의 한 거리에서 중국인 남성 B씨의 얼굴과 머리를 주먹으로 수차례 폭행한 뒤, 현금 120여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다음 날 오전 11시쯤 형사를 보고 인근 건물 여자 화장실로 숨었다가 붙잡혔습니다. 경찰은 과거 중국인 노동자들과 함께 일한 경험이 있던 A씨가 불법 체류자인 경우 범죄 피해를 보더라도 함부로
      2025-04-15
    • 대낮에 90대 노인 빵 봉지 뺏고 폭행한 60대 징역 7년
      대낮에 90대 노인에게서 빵 봉지를 빼앗고 지팡이로 때려 중상을 입힌 60대 남성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습니다. 부산지법 형사5부(부장판사 장기석)는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60대 A씨에게 이같이 선고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7월 28일 오후 부산 동래구 한 도로에서 93살 노인 B씨에게 접근해 빵이 든 봉지를 낚아챈 뒤 이를 되찾으려던 B씨를 지팡이로 때리고 양손으로 밀쳐 넘어트려 전치 10주 상처를 입혔습니다. 피해자 B씨는 사건 발생 10주가량 지난 뒤 숨졌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주택가에서 범행에 취
      2024-12-22
    • '조건만남 미끼로 강도짓'..고등학생들 징역형
      여학생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이용해 성인 남성들을 유인한 뒤 폭행·협박해 강도짓을 벌인 10대들이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11형사부는 특수강도미수·강도상해 혐의로 구속기소된 17살 A·B군에게 징역 장기 3년 6개월·단기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공범인 또래 3명에게는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25일 새벽 4시 30분쯤 광주 북구 용봉동 한 지하주차장에서 40대 남
      2024-11-30
    • 불법 체류 외국인 협박해 삥뜯은 20대들 실형
      불법 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의 약점을 잡아 강도 행각을 벌인 20대 일당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제11형사부(재판장 고상영 부장판사)는 강도상해·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등 혐의로 기소된 A씨 등 20대 3명에게 징역 3년 6개월에서 징역 4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23일 밝혔습니다. A씨 일당은 올해 2월부터 3월 사이 광주 광산구 평동공단 일대에서 불법 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협박·폭행을 일삼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들은 번호판 없는 이륜차를 무면허 운전한 외국인들에
      2024-09-23
    • ATM 마스터키 빼앗은 뒤 돈 뽑아 달아난 30대 강도 검거
      보안업체 사무실에서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마스터키를 빼앗은 뒤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뽑아 달아난 강도가 범행 20시간 만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원주경찰서는 강도상해 혐의를 받는 37살 A씨를 지난 6일 밤 10시 44분쯤 원주시 무실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전날 새벽 2시 52분쯤 원주시 학성동의 한 경비보안업체 사무실에 침입해 직원 1명을 제압한 뒤 손발을 묶고 차량 1대와 마스터키를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빼앗은 차를 타고 한 농협 현금인출기로 이동했고, 그곳에서 1,900
      2024-05-07
    • 20대 여성 무차별 폭행..턱 골절 등 최소 전치 8주
      금품을 빼앗으려고 지나가는 20대 여성을 마구 때린 40대가 긴급 체포됐습니다. 부산 서부경찰서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40대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6일 밝혔습니다. A씨는 이날 오전 5시 20분께 부산 서구 초장동 한 거리에서 지나가는 20대 여성 B씨를 주먹과 발로 여러 차례 때린 뒤 B씨의 가방과 휴대전화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술에 취한 A씨의 폭행으로 B씨는 턱 골절 등 최소 전치 8주의 상처를 입었습니다. 여자가 쓰러져 있다는 내용의 시민 신고를 받은 경찰은 폐쇄회로(CC)TV 등을 추적해 같
      202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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