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전남광주 기초단체장들이 인수위 구성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유일하게 새 인물로 바뀐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은 '주민주권도시 으뜸북구 준비위원회'를 출범하고 주요 현안 점검과 취임 100일 우선과제 선정 등에 들어갔습니다.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도 박기영 순천대 명예교수를 인수위원장으로 인선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전남은 22개 시군 가운데 12곳의 시장·군수가 교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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