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산업 위기로 일자리를 잃은 노동자들을 위한 생활 안정 지원사업이 추진됩니다.
여수시는 고용노동부, 전남도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통해 석유화학산업 실직자를 대상으로 긴급 생계 안정비와 심리 회복 프로그램 지원에 나선다고 어제(8일) 밝혔습니다.
대상은 여수 지역 석유화학 연관 기업에서 지난해 8월 28일 이후 비자발적인 사유로 실직한 노동자로, 오는 15일부터 이달 말까지 현장 접수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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