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용 경비행기 추락사고로 2명이 다친 데 것과 관련, 초당대학교가 사과했습니다.
서유미 초당대 총장은 오늘(24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사고로 큰 충격과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비행훈련 운영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원점에서 전면 재점검해 개선 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어제(23일) 오후 3시 10분쯤 해남군 문내면 석교리 인근에서 초당대 조종교육훈련용 항공기가 추락해 교관과 학생이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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