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폭행에 극단 선택" 통신사 대리점 업주 고소

    작성 : 2025-11-28 08:38:17

    목포에서 40대 남성이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 고용주로부터 폭행과 괴롭힘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목포경찰서는 40대 A씨가 숨지기 전인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이동 통신사 대리점 대표로부터 3차례 폭행당해 다쳤다는 유가족 고소장을 접수하고 수사 중입니다.

    A씨는 지난달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 가족들에게 직장 생활의 어려움을 토로한 것으로 알려졌고,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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